더블랙레이블 시리즈B 투자 유치 알아보기 - 케이팝데몬헌터스 케데헌 테디 YG K팝 콘텐츠
YG에서 이름을 날린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이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다는 소식이 있네요. 최근에는 케데헌의 K팝 부분을 담당하여 더 유명해 졌는데요. 오늘은 더블랙레이블과 시리즈B 투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더블랙레이블에 대하여
더블랙레이블(THE BLACK LABEL)은 2016년 5월 1TYM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가 설립한 음악 및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입니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현재 대표는 정경인입니다.
회사 특징 및 주요 사업
- 초기에는 YG엔터테인먼트의 산하 레이블로 출발했으며, YG엔터가 약 3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설립 이후 벤처 투자 유치를 통해 독자성을 키우고 있으며, 기업 가치가 약 1,500억 원 이상으로 평가되기도 했습니다.
- 음악 기획, 음반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외에도 배우 매니지먼트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동향
- 한남동에 자체 사옥을 마련하면서 YG엔터 산하 레이블에서 독립된 연예기획사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2022년 기준 매출액은 224억 원, 영업이익은 17억 원에 달하며, 최근 몇년간 성장세가 뚜렷합니다.
시리즈B 투자 유치 알아보기
더블랙레이블은 최근 20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 후 기업가치가 1조 원 이상으로 평가되어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스타트업) 반열에 오를 전망입니다.
이번 투자는 새한창업투자가 결성한 '새한 TBL 벤처투자조합 1호'를 통해 진행되며, 더블랙레이블은 신주 약 1만 1,635주(1주당 179만 8,000원 이상)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투자 세부 내용
- 투자 규모: 200억 원
- 투자자: 새한창업투자
- 주요 목적: 신인 아티스트 육성, 매니지먼트 강화, IPO 준비
- 엑시트(투자자 회수): 5년 내 구주 매각 방식 추진
시리즈B 투자 유치 성공하게 되면
기업가치 상승 및 유니콘 등극 - 투자 유치 후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으로 평가되어 유니콘 기업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이는 시장에서의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가 높아지고, 향후 추가 투자 유치나 IPO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됩니다.
자금 확보와 사업 확장 - 확보한 자금(약 200억 원)은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듀싱 역량 강화, 매니지먼트 시스템 고도화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2 ~ 3개 신인 프로젝트에만 500억 ~ 600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빠른 사업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해집니다.
투자 유치와 함께 IPO 준비가 본격화되며, 상장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투자자 신뢰 및 파트너십 확대 - 유명 벤처케피탈(새한창업투자)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추가 투자 및 다양한 산업 연계 협업 기회가 열립니다.
투자자들이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싱 역량과 성공시킨 아티스트 육성 시스템 자체에 주목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 마련됩니다.
더블랙레이블 소속 아티스트알아보기
맺음말
케데헌으로 본격적인 K팝의 중심으로 가고 있는 더블랙레이블이 투자 유치에 성공하여 더 좋은 아티스트와 콘텐츠로 사랑받는 회사로 성장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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